고양HiFC가 2015시즌 대학생 서포터즈 '해피던트 1기' 예비소집을 가졌다.
Advertisement
고양은 23일 고양종합운동장 내 미디어실에서 98만 청년실업 시대에 대학생과 졸업생을 응원하기 위한 대학생 서포터즈 '해피던트 1기' 예비소집을 열어 임명장을 수여하며 다음 시즌 활동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해피던트 1기 모집에는 스포츠산업 종사를 희망하는 수많은 대학생 및 취업 준비생이 지원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최종 선발된 7명은 다가오는 2015시즌이 펼쳐지는 9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해피던트는 청년실업자가 98만명을 육박하며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취업을 준비 중인 대학생과 졸업생들을 응원하고 해피던트 활동을 통해 다시금 그들에게 열정을 불어 넣어주기 위한 프로젝트다. 2015시즌 고양의 시즌권과 신입 직원 채용 지원 시 1차 서류전형 통과 등의 다양한 혜택을 부여한다.
Advertisement
고양은 해피던트에게 9개월간 고양의 홈경기 운영 및 직접 낸 아이디어를 통한 이벤트 개최 등 마케팅, 미디어, CSR(사회공헌활동)등 다양한 분야를 직접 경험하게 하여 스포츠산업의 이해와 실무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