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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관 상무는 2010년 1월 한화그룹 회장실 차장으로 입사, 2011년 한화솔라원 기획실장, 2013년 한화큐셀 전략마케팅실장 등을 거쳐 올 9월부터 한화솔라원 영업담당실장으로 재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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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사업을 진두지휘해 온 최광호 건설본부장은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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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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