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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삼둥이와 2015년 달력 사진 촬영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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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23일 '슈퍼맨이 돌아왔다'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송일국 측이 KBS 미디어의 제의를 받아들여 '삼둥이 달력'을 제작, 판매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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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둥이 달력'은 가로 23cm, 세로 16.2cm의 탁상용 달력으로 오는 24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 마켓을 통해 예약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내년 1월 5일부터 순차 발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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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에 따르면, 24일 오후 2시 현재 삼둥이 달력은 10만2000여 개가 예약 판매됐으며 남은 수량은 9만9000여 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