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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훔친 속옷들을 자신의 집 천장에 숨겨놓았는데 무게에 못이겨 결국 천장 일부분이 무너지기까지 했다. 그의 범행은 아파트 보수공사 도중 드러났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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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는 자신이 여성 속옷에 집착하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고 경찰에 주장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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