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이브는 23일 오후 7시부터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14 아프리카TV BJ페스티벌'(이하 '아프리카 시상식')에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Advertisement
이에 김이브는 자신의 몸매를 확인하고 "목욕탕에 갈 때 정장을 입으면 이상하고, 결혼식장에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가면 맞지 않듯이. 때와 장소에 따라 속옷이 다르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아프리카 시상식'은 한 해 동안 활발한 방송 활동과 우수한 콘텐츠 생산 및 확산에 힘쓴 BJ(Broadcasting Jockey: 콘텐츠 제작자)를 선정한다. 시청자 투표와 방송 데이터 합산,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거쳐 대상과 신인상, 스타BJ 등 각 부문별 BJ 60명을 뽑으며 총상금만 1억 2000만 원에 달한다.
Advertisement
아프리카 TV 김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