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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 이제 메이저리그 10번째 시즌을 맞이한다. 2006년 탬파베이 데빌레이스 소속으로 빅리그에 데뷔한 영은 이후 미네소타 트윈스-디트로이트 타이거즈-필라델피아 필리스-탬파베이 레이스를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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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과 재계약을 맺었지만, 볼티모어는 외야수 영입 작업을 계속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영이 외야수로 뛴 경기는 28경기에 불과하다. 이미 닉 마카키스와 넬슨 크루즈가 각각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시애틀 매리너스로 떠났다. 이 때문에 최근 적극적인 선수 영입으로 외야에 잉여자원이 넘치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트레이드설이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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