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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수 출신인 졸라 감독은 1984년 누오레세에서 데뷔해 나폴리, 파르마, 첼시, 칼리아리에서 활약했다. 2003년부터 2005년까지 칼리아리에서 74경기에 나서 22골을 넣은 졸라 감독은 10년만에 감독으로 팀에 복귀하게 됐다. 그는 2008년 웨스트햄 감독으로 지도자 인생을 시작했으며, 지난해까지 왓포드를 지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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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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