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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토는 한 때 바르셀로나 천재 미드필더 사비 에르난데스의 장기적인 대체자로 꼽혔다. 이반 라키티치와 세르지 삼페르가 새로 영입되면서 입지가 줄어들었다. 바르셀로나 1군은 로베르토에게 견디기 힘든 곳이었다. 결국 이적을 생각할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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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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