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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3년 연극 '소피스트리'를 통해 데뷔한 스칼렛 요한슨은 영화 '고모론', '노스' 등에 출연하며 아역 스타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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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집에3' 출연 당시 스칼렛 요한슨은 사슴같은 눈망울에 오뚝한 코, 뽀얀 피부를 자랑하며 지금과 별반 다를 바 없는 빼어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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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더불어 '나홀로 집에'에 출연해 인기를 모은 맥컬리 컬킨 근황도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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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9일 맥컬리 컬킨이 보컬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록밴드 '피자 언더그라운드' 공식 페이스북에는 "지난 밤 벨몬트 공연에서, 이게 바로 우리 스타일"이란 글과 함께 맥컬리 컬킨이 공연 중 쓰러지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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