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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가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무한도전-토토가'(토요일토요일은 가수다)로 근황을 알린 '롱다리 미녀 가수' 김현정이 소아암 환아 치료비를 모금하는 슛포러브에 참여해 훈훈한 연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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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포러브' 관계자는 "김현정은 치료비를 모금하기 위한 골을 넣는 승부욕과 긴 다리를 이용한 시원시원한 슛팅이 인상적이었다"고 현장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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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회적 기업 비카인드 (be kind)의 주최로 지난 4월부터 시작된 '슛포러브'는 소아암 환아를 응원하기 위한 기부캠페인으로써, 페널티 킥 한 골당 5,000원이 치료비로 적립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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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