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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지난 한 해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무지개 회원들은 각양각색 시청자들의 의견을 들어보기로 했다. 이를 위해 전현무는 6천 여 개가 넘는 시청자 의견을 정밀 분석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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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원인불명의 알레르기로 고생하는 김광규를 안타까워하며 한바탕 '알레르기 퇴치법 대란'이 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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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와 사랑이 가득했던 2014년 마지막 정모 이야기는 26일 밤 11시 15분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