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대축제 시크릿, 청순 비주얼→섹시 퍼포먼스...男心 '초토화'
걸그룹 시크릿이 한 층 업그레이드된 섹시미를 선보였다.
시크릿은 지난 2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KBS '2014 가요대축제'에서는'아임 인 러브(I'm in Love)'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화이트톤의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시크릿 멤버들은 액자 프레임을 이용한 독특한 퍼포먼스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시크릿은 각선미를 강조한 짧은 치마를 입고 파격 댄스를 소화, 보는 이들에게 아슬아슬함을 선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걸그릅 섹시 퍼포먼스 스페셜 스테이지 무대에 선 시크릿 멤버들은 팝송 'Talk dirty+Problem'에 맞춰 무대를 꾸몄다.
이때 정하나는 배꼽을 드러낸 의상을 입고 섹시미를 드러냈고, 전효성은 글래머 몸매로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반면 한선화와 송지은은 상큼 발랄한 매력을 드러내며 시선을 끌었다.
한편 '가요대축제'는 '뮤직 이즈 러브(Music is Love)'의 키워드로, 경쟁이 아닌 화합의 장으로 음악으로 하나가 되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스포츠조선닷컴>
가요대축제 시크릿, 가요대축제 시크릿, 가요대축제 시크릿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말투 어눌'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입 열었다…"전혀 문제없다, 멀쩡하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3.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