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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김소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신나는 '쇼!음악중심'이 될 수 있게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정준하 선배님, 진영언니, 유라언니, 혜리언니와 함께 '달링' 무대를 설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좋은 꿈 꾸세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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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은 깜찍한 무대의상으로 걸그룹 못지 않은 댄스실력을 과시하는가 하면, 남다른 미모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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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MBC 연예대상의 대상은 방송 사상 처음으로 100% 시청자 투표로 선정해 약 67만 명이 참가한 가운데 방송인 유재석이 약 44만 표를 획득하며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