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여자 친구 섹시 모델 이리나 샤크(28)가 과감한 스트립 댄스를 선보였다.
지난 26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이리나 샤크는 영국 패션 잡지 '러브 매거진-재림절 달력' 영상에서 섹시한 스트립 댄스와 환상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재림절 달력은 12월 1일부터 크리스마스까지 매일 한 장씩 보는 기념 달력을 의미한다.
공개된 영상에서 샤크는 반짝이는 바닥과 벽을 배경으로 검정색 블라우스와 짧은 치마를 입고 관능적인 모습으로 등장한다. 이어 걸친 옷을 벗어가며 속옷 차림으로 춤을 추며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한편 이리나 샤크는 19세때 모델로 데뷔하며 2007년 미국 스포츠 전문지'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로 환상적인 몸매로 인기를 끌었다. 이후 2010년 캐주얼 브랜드 속옷 화보에 함께 촬영한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9·레알 마드리드)와 연인 사이로 발전하며 2011년 2월 14일 뉴욕에서 약혼식을 올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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