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프로골프 세계 랭킹 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2014년 마크 H. 매코맥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1998년 창설된 이 상은 공식 세계 골프 랭킹(OWGR) 산정위원회가 한 해 동안 가장 오랜 기간 세계 1위를 지킨 선수에게 주는 상이다. 매킬로이는 올해 22주간 세계 1위 자리를 유지해 19주간 1위였던 타이거 우즈(미국), 11주간 1위를 기록한 애덤 스콧(호주)을 제쳤다. 우즈는 1998년부터 2010년까지 이 상을 13년 연속 수상한 바 있다. 매킬로이는 2012년에 이어 두 번째로 마크 H. 매코맥상을 받았다. 2013년에는 우즈가 가장 오랜 기간 세계 1위 자리를 지켰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송민호 '재복무 약속'의 함정…현직 변호사 "양형 전략일 뿐"(연예뒤통령)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