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통신시장이 단말리유통구조개선법(이하 단통법) 때문에 예측하기 어려운 상태이며 유선시장에서도 경쟁사의 추격이 심화되는 등 전반적 시장환경이 좋지 않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Advertisement
황 회장은 KT가 가장 잘할 수 있는 분야로 빅데이터를 꼽으며 "그룹사의 서비스·기술·인력·인프라와 융합한다면 경쟁사와 완전한 차별화가 가능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Advertisement
황 회장은 마지막으로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기업이 시장을 창조하고 모든 것을 독점한다"며 "기존 관행·습관을 버리고 그룹이 가진 모든 역량을 결집해 KT그룹을 1등으로 만들자"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