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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의 활약은 이날만이 아니다. 12월 15일 16라운드 스완지전(2대1 승)을 시작으로 18일 뉴캐슬과의 캐피탈원컵 8강전(4대0 승) 12월 21일 17라운드 번리전(2대1 승) 27일 18라운드 레스터시티전(2대1 승)에서 4경기 연속골을 기록했다. 19라운드 맨유전(0대0 무)에서는 침묵했지만 이날 2골-1도움을 펼쳤다. 케인은 최근 6경기에서 6골-1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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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의 활약에 힘입어 토트넘은 리그 5위로 뛰어올랐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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