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에르 아기레 일본 감독이 아시안컵 우승을 목표로 했다.
스포니치 등 일본 언론들은 아기레 감독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그는 "거짓말로 미혹하는 사람들이 싫다"면서 "?散ㅐ 월드컵에서 우승할 수 있을지 묻는다면 어렵다고 할 것이다. 하지만 아시안컵은 다르다. 일본은 우승후보다. 우승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예선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는 "홈경기를 모두 승리하는게 중요하다. 홈에서 전승하면 월드컵 본선 진출 확률은 80%다. 멕시코 대표팀에서 감독과 코치로 홈경기를 치러 전승을 거뒀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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