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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열애설'이 불거진 1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오랜 우정의 친구 사이에서 최근 조심스럽게 마음이 발전한 만큼 연인 관계로 인정하기엔 또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다", "최근까지는 서로의 힘든 일을 들어주는 우정 그 이상이 아닌 친구 사이"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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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제 측은 열애설과 함께 보도된 동양 사태 관련 보도에 대해서는 조목조목 반박하며 허위 기사 유포시 법정 대응을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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