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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장수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내일이 기다려진다! 요르단 설마 가게 되는 건 아니겠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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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적힌 새해 인사말 아래 "'미생' 시청률 넘으면 시청자 100명과 요르단 간다"며 장수원이 내건 파격 시청률 공약이 적혀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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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수원이 장그래로 열연한 '미생물'은 2일 오후 9시5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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