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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의 효린, 래퍼 산이와 호흡을 맞춘 신곡 '코치미'는 가요계의 히트메이커 김도훈이 작곡한 노래로, 약 4분간 섹시함으로 무장한 감각적 러브송이다. 효린의 매혹적인 보컬이 중심을 잡고 산이와 주헌이 재치 넘치고 농도짙은 랩을 주고받으며 귀를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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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머시'는 스타쉽의 신인 힙합 보이그룹의 최종 멤버를 가리기 위한 서바이벌. 2~6년의 세월동안 연습생으로 소속사에 몸 담은 12명이 매회 미션마다 순위를 부여받고 데뷔 여부를 결정짓는 프로그램이다. 케이윌 씨스타 보이프렌드 정기고 매드클라운 주영 이 소속된 스타쉽의 첫 힙합 보이그룹인 만큼, 가요계의 큰 기대 속에 경쟁 또한 치열할 전망이다. 2차미션 랩파트 1위에 오른 주헌은 이들 중 가장 먼저 마이크를 잡게 됐다. 단 몇 번의 무대를 통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한 주헌은 라이머로부터 "리틀 스윙스"라고 호평받은 실력파 래퍼. 이미 매드클라운의 앨범 '표독' 수록곡 '깽값'에 피처링 참여를 하고, '누보이즈(NU BOYZ)'로 믹스테잎을 발표하며 씬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그는 이번 음원에서 신 스틸러가 아닌, 주인공으로서 독보적인 장악력을 뽐낸다. 곳곳에 위트있는 표현과 쉴 틈 없이 쏟아낸 타이트한 래핑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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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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