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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인물실록'에는 방송인 김범수가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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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범수는 "고흐전을 준비하러 출장을 갔다가 하루 시간이 남아 방문했었는데 4~5세 된 아이들이 둘이서만 길거리를 다녀도 안전하고 편안해 보이더라. 그리고 프랑스어, 독일어, 영어가 모두 사용 가능한 곳"이라며 "이런 곳에서 아이를 키우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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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범수는 2000년 S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후 2001년 이혼했다. 당시 초혼인 김범수와 이혼녀의 만남으로 세간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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