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엄정화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든 것이 그대로. 그 때의 모든 것이 그대로였다. 너무 시간이 오래 지나 기억조차 나지 않을 것 같던, 한 때는 나의 일상이던 그 모든 것들"이라는 문장으로 시작되는 장문의 소감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마지막으로 엄정화는 "'무한도전' 너무 감사했다. 우리에게 추억을 현실로 확인할 시간을 줬다. 뒤늦게 함께할 수 있던 것도 감사하다"며 "그 시간 여러분의 추억과 함께한 우리의 노래들, 감사하다. 사랑해주셔서"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엄정화 무한도전 토토가 출연 소감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