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호주아시안컵 우승 후보인 이란(FIFA랭킹 51위)이 최종 리허설을 승리로 장식했다.
이란은 4일(한국시각) 호주 울릉공의 윈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이라크(103위)와의 친선 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승부는 후반에 갈렸다. 0-0으로 팽팽함이 흐르던 후반 12분 이란이 선제 결승골을 터뜨렸다. 사르다르 아즈문이 이라크의 골문을 열었다. 아즈문은 한국과의 평가전에서도 후반 37분 골을 터뜨렸다.
이란은 이번 아시안컵에서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바레인과 함께 C조에 속해 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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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는 후반에 갈렸다. 0-0으로 팽팽함이 흐르던 후반 12분 이란이 선제 결승골을 터뜨렸다. 사르다르 아즈문이 이라크의 골문을 열었다. 아즈문은 한국과의 평가전에서도 후반 37분 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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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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