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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아들 고윤, 국제시장서 "국민들 살려달라" 미군에 호소 '강렬한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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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아들 고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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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아들 고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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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국제시장에서 눈길을 끈 신인 배우 고윤(본명 김종민)이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영화 연출부로 시작해 2013년 KBS 2TV 드라마 '아이리스2'로 데뷔한 고윤은 MBC 드라마 '호텔킹'에도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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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은 국제시장에서 단역을 맡았다.

1950년 흥남 철수 때 미 10군단장을 끝까지 설득하는 고(故) 현봉학 박사를 연기하며 초반 1~2분 가량 출연하지만 "우리 국민들을 살려주십시오"라는 절절한 외침은 싶은 인상을 심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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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지난달 31일 당 사무처 직원들과 함께 아들 고윤이 출연한 '국제시장'을 관람했다.

관람 직후 그는 기자들과 만나 "우리 국민 개개인이 영화처럼 고생을 많이 하고 비극이 많았다"며 "(나도) 많이 울었다"고 했다. 그러나 김 대표는 "아들 연기는 어떻게 봤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엔 "여러분이 평가해달라"며 답변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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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아들 고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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