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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 측 관계자는 5일 한 매체를 통해 "고윤이 오는 15일 개봉하는 영화 '오늘의 연애' 개봉을 앞두고 아버지와 관련한 것으로만 이슈가 되는 것 같아 조심스럽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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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은 영화 연출부로 시작해 2011년 '가문의 영광4-가문의 수난'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2 드라마 '아이리스2', MBC 드라마 '호텔킹', '미스터백', 영화 '아이리스II : 더 무비', '국제시장' 등에 출연하며 자신의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영화 '오늘의 연애'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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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대표는 영화 관람 후 "우리 역사에 질곡의 역사, 굴곡의 역사가 많은데 고비 고비마다 우리 국민 개개인이 이렇게 (영화처럼) 고생을 많이 하고 비극이 많았다"며 "그 과정의 아픔을 같이 나누다보니 눈물이 나올 수밖에 없었다. 많이 울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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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아들 고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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