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프랑스 리그 1을 주름잡던 공격수 고미스는 올시즌 스완지시티에서 좀처럼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다. 2006~2007시즌부터 2013~2014시즌까지 8시즌 동안 리그 1에서 두자릿수 득점에 성공했던 고미스는 지난 7월 올림피크 리옹을 떠나 자유계약신분(FA)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 입성했다. 계약 기간은 4년에 바이아웃 금액이 700만파운드다. 그러나 고미스는 스완지시티의 최전방 공격수 보니의 아성에 가려 선발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주로 교체로 출격한 그는 올시즌 리그 16경기 출전에 1골에 그치고 있다.
Advertisement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