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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호 박희성 안현식 김다솔 윤준성 이광훈이 새롭게 대전 유니폼을 입었다. 골키퍼부터 최전방까지 전포지션에 걸쳐 업그레이드에 성공했다. '제주의 메시'라 불린 이현호는 2010년 K리그에 입성해 5시즌 동안 86경기 출전 6골-6도움을 올렸다. 스피드와 드리블이 뛰어나다는 평이다. 2011년 프로데뷔한 박희성은 매시즌 20경기 이상 출전한 경험 많은 수비수다. 안현식 역시 스피드와 기술을 두루 갖춘 수비수라는 평이다. 김다솔 윤준성 이광훈은 모두 지난 시즌까지 포항에서 뛰었다. 포항의 스타 선수들에 밀려 기회를 얻지 못했지만 재능 만큼은 인정받는 선수들이다. 김다솔은 주전 골키퍼 김선규와 함께 넘버1 골키퍼 경쟁을 할 것으로 보이고, 윤준성은 스트라이커에서 돌아와 본 포지션인 중앙수비수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광훈은 각급 청소년대표팀에서 핵심 역할을 했을 정도로 뛰어난 개인기와 결정력을 지녔다. 포항은 이광훈의 미래를 위해 대전으로 임대를 보냈다. 대전이 1~2명의 추가 영입을 통해 국내 선수 보강을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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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전은 5일 1차 동계전지훈련지인 제주도로 출발했다. 24일까지 20일간 진행되는 이번 1차 동계전훈에서는 선수들의 체력훈련과 조직력 강화 훈련에 초점이 맞춰질 예정이다. 이어서 대전은 30일부터 2월14일까지 16일간 일본 가고시마에서 2차 동계전지훈련을 진행한다. 2차 동계전지훈련에서는 전술훈련과 연습경기를 병행하며 경기력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조진호 감독은 "전쟁은 이미 시작됐다. 더 치열해질 클래식의 경쟁 속에서 좋은 성적으로 팬들에 보답하기 위해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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