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매체는 "전력상 일본이 최고라는 것은 분명하다. 일본은 혼다 케이스케, 오카자키 신지, 나가토모 유토 등 무려 10명의 유럽파를 출전시켰다"라며 "오카자키가 현재의 상승세를 유지할지, 카가와와 혼다가 부활할 지가 관건"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매체는 "호주는 지난 시즌 준우승팀인데다, 홈그라운드의 이점을 안고 있다. 한국은 유럽파를 6명이나 출전시키며 우승을 노리고 있다. 이들은 일찌감치 조별리그 A조에서 충돌한다"라고 전했다. 한국은 손흥민(레버쿠젠)을 축으로 기성용(스완지), 구자철, 박주호(이상 마인츠), 이청용(볼턴), 김진수(호펜하임) 등 유럽파가 총출동했다.
Advertisement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오는 10일 오만 전을 시작으로 1960년 서울 대회 이래 55년만의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 아시안컵 최다 우승팀은 4회 우승의 일본이며, 사우디와 이란이 3회 우승으로 그 뒤를 따르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