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윌프리드 자하(크리스털팰리스)가 12월 스토크시티전에서 시속 35.2㎞를 기록하며 2위에 올랐고, 레스터시티의 수비수 마르신 바실레프스키가 11월29일 QPR전에서 시속 35.1㎞,웨스트햄 스튜어트 다우닝이 8월 토트넘전에서 시속 35.1㎞을 기록하며 나란히 3위에 올랐다.
Advertisement
윤석영은 QPR에서 가장 빠른 선수다. 지난해 11월8일 맨시티전에서 기록한 시속 34.7㎞로 첼시의 디에구 코스타, 맨시티의 세르히오 아구에로와 나란히 공동 10위에 올랐다. 발빠르기로 유명한 11위 알렉시스 산체스(아스널)의 34.6㎞보다 빨랐다. 리그 최강, 세계 최고의 공격수들에게도 결코 밀리지 않는 '빠른 발'을 가졌음을 입증했다. 윤석영은 올시즌 데뷔전인 리버풀전에서도 측면에서 라힘 스털링의 스피드와 체력에 밀리지 않았다. 스털링을 효율적으로 봉쇄하며 스피드와 수비력을 인정받았고, 이어진 애스턴빌라전에서도 '맨오브더매치'에 선정되며, '맨유 수비 레전드' 개리 네빌로부터 "나보다 낫다"는 특급칭찬을 들은 바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5."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