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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들은 당시 바비킴이 화가 난 것처럼 보였다고 증언했다. 1시간 가량 난동이 이어지면서 이코노미석에 있던 다른 승객들이 자리를 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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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는 현지시간으로 7일 오전 10시 13분에 도착, 항공사 측 신고로 FBI와 샌프란시스코 공항경찰, 세관이 출동했고, 바비킴은 먼저 비행기에서 내려 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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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마일리지 포인트로 비즈니스석으로 티켓 업그레이드를 했는데 대한항공 측의 실수로 이코노미석으로 바뀌었다"며 "감정이 상한 상태에서 탑승했고 기내에서 와인을 마셨다고 한다. 이후 본인이 어떤 실수를 저질렀는지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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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에 따르면 바비킴은 휴가를 받아 휴식차 고향으로 가던 길이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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