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효근(전자랜드)과 최승욱(LG)이 올스타전 덩크슛 콘테스트 국내선수 부문 결승에 올랐다.
2014~2015 프로농구 올스타전 2일차 행사가 11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시니어 드림팀과 주니어 매직팀의 본 경기가 열리기 앞서 덩크슛 컨테스트 예선이 진행됐다. 국내선수 부문과 외국인 선수 부문이 나뉘어 진행됐고, 예선은 1-2라운드 합계 점수 최다득점자 2명씩 결승에 진출하는 방식이었다. 각 라운드당 1분의 시간이 주어지고 그 시간 안에 선수들은 자유롭게 덩크슛을 보여주면 됐다.
국내선수 부문은 최승욱(LG) 배강률(삼성) 박승리(SK) 장재석(오리온스) 정효근(전자랜드) 김준일(삼성)이 출전했다.
예선 결과 정효근이 두 라운드 합계 90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최승욱이 80점으로 2위를 차지해 결승행 티켓을 얻었다.
잠실실내=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