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믿고 보는 콜라보 공연의 대표주자로 자리 잡은 거미는 플라이 투 더 스카이와 함께 'THE 끌림'이라는 콘서트 타이들에 맞춰 '썸', 'Just the two of us' 등의 무대를 선보였고 14년 지기 친구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감성 보컬리스트들의 환상 케미로 공연장은 감동의 물결로 가득 찼다.
Advertisement
거미는 록, 댄스, R&B, 발라드는 물론 90년대 히트곡 메들리까지 온전히 자신의 색깔로 소화해 내 무대마다 새로운 변신을 선보여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러브레시피' 무대 때 야구장에서 볼 수 있는 전광판 키스타임 이벤트를 진행해 총 6회 공연 50여 커플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기도, 팬들과 친구처럼 대화하며 친근한 분위기를 이어나가며 관객과의 거리를 좁혔다.
Advertisement
한편, 연말과 연초를 뜨겁게 달군 콜라보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거미는 올해도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