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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MBC는 "오늘(12일) 오전 '여군특집 2' 멤버들이 4박 5일 일정으로 논산육군훈련소에 입소해 촬영을 시작한다"고 밝히며 입소현장 모습을 살짝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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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의 출연진은 앞서 공개된 배우 김지영, 박하선, 강예원, 개그우먼 안영미, 에이핑크의 윤보미, f(x)의 엠버 6명 외에도 배우 이다희와 지난해 프리랜서를 선언한 KBS 아나운서 출신 이지애까지 포함해 모두 8명이다. 제작진은 엄청난 수의 지원자들 가운데서 심사숙고한 끝에 출연진을 최종 선택한 것으로 특히 아이돌 그룹의 경쟁률은 40대 1에 달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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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여군특집2'편은 12일부터 4박5일 일정으로 촬영이 진행되며 오는 25일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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