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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우상, 마라도나의 전신이라고 알려졌던 '아르헨티나 레전드' 파블로 아이마르가 영상을 통해 질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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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마르를 향한 존경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아이마르가 리버플레이트에서 뛸 때(1996년)부터 존경해왔다. 나는 그의 플레이방식, 개인적인 태도 모든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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