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포백 수비라인에도 변화가 있다. 김진수(호펜하임) 김영권(광저우 헝다) 장현수(광저우 부리) 차두리(서울)가 늘어섰다.골키퍼 장갑은 김승규(25·울산)가 꼈다.
Advertisement
전반 30분 드디어 첫 슈팅이 나오며 분위기가 바뀌었다. 이근호가 1대1 찬스를 놓쳤지만 쿠웨이트 수비라인의 균열이 시작됐다. 기다리던 첫 골은 6분 뒤 터졌다. 차두리의 폭풍 오버래핑에 이은 자로잰듯한 크로스를 남태희가 해결했다. 플랜 B의 가동, 경기력은 낙제점에 가까웠지만 첫 골이 나오면서 숨통이 트였다.
Advertisement
후반 45분이 남았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