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만에 컴백한 아이돌그룹 JJCC의 신곡 '질러'를 향한 해외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14일 정오, JJCC의 신곡 '질러'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이후 유튜브를 비롯한 공식 SNS를 통해 중국, 일본, 미국, 유럽, 남미 등 세계 각지의 팬들이 뮤직비디오 리액션 영상과 댓글을 통해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 영상 속 다수의 해외 팬들은 신곡 '질러' 뮤직비디오를 보며 '오! 마이갓!'을 연달아 외쳐대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다.
특히, '질러'의 후렴구에 등장하는 고릴라를 연상시키는 듯한 파워풀한 '고릴라 댄스'가 포인트 안무로 각광받으며, 많은 해외 팬들이 '고릴라 댄스'를 따라하고 나서 벌써부터 히트를 예감케 한다.
신곡 '질러'는 강렬한 신스 사운드와 비트, 착 달라붙는 중독성 짙은 후크가 돋보이는 파워풀한 댄스곡으로, 마치 클럽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신나는 흥이 나는 노래이다.
여기에 JJCC가 이번 신곡 '질러'를 통해 비주얼, 스타일, 음악 등 완벽하게 성공한 컨셉 오프(Concept-Off)에 대한 의견도 지배적이다.
뮤직비디오를 접한 팬들은 "달라진 컨셉과 컬러풀한 의상과 헤어가 맘에 든다", "너무 귀엽다", "지금까지 모습 중에 최고다", "매우 잘 생겼다 와우~항상 옆에 있을 것이다" 등 호평을 보였다.
한편, JJCC는 신곡 '질러'로 오는 16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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