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름이 늘어날수록 깊어지는 고민. 주름이 생기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주름이 많으면 실제 나이보다 늙어 보일 수 있다.
또한 탄력 잃은 피부도 노화로 보일 수 있는 원인. 때문에 깨끗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갖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시술 방법을 찾고 있다.
리프팅시술이 등장하기 전, 피부를 절개하는 안면거상술은 대표적인 얼굴 주름 제거 수술이었다. 안면거상술은 피부의 주름을 제거하고 근육 또는 피부를 당겨주는 미용수술이다. 이 수술은 흉터가 남을 수 있고, 회복기간이 긴 단점이 있어 실리프팅 시술이 나타난 후로부터 수술이 시행되는 횟수가 급감했다.
실리프팅은 실을 피부에 넣어 피부 조직을 당겨주면서 처진 얼굴을 팽팽하게 해주는 것이다. 피부 절개를 하지 않고 작은 구멍으로 시술이 진행되기 때문에 안면거상술에 비해 회복기간이 상당히 짧아졌다.
간단한 시술방법에 안면거상술의 효과가 나타나면서 사람들은 점차 리프팅시술을 받고자 했고, 이런 추세를 바탕으로 다양한 특징을 가진 실리프팅 제품이 출시되기 시작했다. 울트라V리프팅, 오메가리프팅, 와우리프팅 등이 대표적인 예다.
삽입되는 실의 종류 시술 방법에 그 종류가 다양하지만, 그 중 대우제약 와우앵커 리프팅은 실리프팅 중에서 가장 각광받는 제품이다.
와우앵커 실리프팅은 기존 나와있는 한쪽 방향으로만 있는 코그 제품들과는 달리 360도 회전하는 PDO실(녹는실)을 사용하기 때문에 견인력이 뛰어난 장점이 있다. 또한 녹는실이기 때문에 따로 제거할 필요가 없어 타 제품보다 우수하게 평가되고 있다.
대우제약 관계자는 "사람마다 얼굴형태가 다르지만 얼굴의 모든 부위를 한 가지 실로 리프팅 시술하는 한계가 있다"며 "견인력이 뛰어난 와우앵커 리프팅은 주름 정도, 피부두께, 탄력상태 등 시술 받는 고객에 따라 다양한 리프팅실을 이용해 시술을 할 수 있어 리프팅효과가 크게 증가했다"고 전했다.
이어 "리프팅 실을 견인하는 포인트와 힘이 얼굴형에 맞도록 충분한 시술 경험과 시술 노하우를 가진 의료진에게 시술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대우제약은 뷰티사업부 창설과 함께 와우앵커(실리프팅), 파워필(PLA성분), 헤라쿠아(HA필러) 등으로 쁘띠성형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헤라쿠아는 히알루론산 필러(HA필러)로 인체조직에 최적화되어 오래 지속가능한 제품이다. 파워필과 러브필은 미국 FDA에 승인받은 PLA(폴리유산)를 주성분으로 사용하는 필러인데 기존 제품과는 차별화된 입자 크기로 만족스럽고 자연스러운 볼륨감을 연출할 수 있다.
한편 와우실리프팅에 관해 매달 2회씩 토요일마다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진행 중이다. 메디게이트(http://www.medigate.net/index.jsp) 연수강좌 게시판이나 대우제약으로 문의 시 참석 가능하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