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2000년대 이후 노후 시설로 인해 많은 문제점이 드러났다. 농구는 잠실체육관과 잠실학생체육관으로 터를 옮겼다. 배구만이 장충체육관을 사용했다. 결국 서울시는 2012년 5월 장충체육관 리모델링에 들어갔다.
Advertisement
1층 주경기장의 바닥 길이도 36m에서 47m로 늘렸다. 핸드볼을 비롯한 모든 실내 구기 종목 경기를 열 수 있게 됐다. 어두웠던 조명도 새로 설치해 스포츠경기 개최에 어려움이 없도록 했다. 흡음 시설과 최첨단 음향, 조명, 방송중계 설비를 갖춰 스포츠 경기뿐만 아니라 뮤지컬 등 문화행사도 개최할 수 있다. 안전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2012년 안전진단결과 D급으로 판정된 돔의 지붕을 철거했다. 현대적 공법을 이용한 파이프트러스 구조로 교체했다. 철골 구조인 H빔도 파이프로 강도를 높였다. 50t 규모의 무게도 견딜 수 있게 됐다.
Advertisement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