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소유진
배우 소유진이 '셰프의 아내'로서의 삶에 대해 이야기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소유진과 가수 가희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MC 김성주는 "셰프의 아내로 살면 먹고 싶다고 하면 뚝딱 음식이 나오냐"고 물었고, 소유진은 "그렇다"고 답했다.
소유진의 남편은 요식업계 CEO 백종원이다. 이에 MC 정형돈은 "아 진짜요? 그럼 갑자기 여보, 나 푸아그라?"라고 묻자, 소유진은 "집에 있다"며 웃으며 대답했다.
또한 소유진은 "TV 보다 맛집 소개가 나오거나 장인이 나오면 '저기 가서 먹고 싶다'고 말하면 남편이 '뭔데?'이러고 본 뒤 '별 거 아니구만'이라며 30분 후에 TV에서 본 음식을 만들어준다"고 자랑했다.
이에 김성주는 "좋은 점도 있겠지만 단점도 있을 것 같다"고 추측했고, 정형돈은 "체중 관리가 힘들다든지"라고 예를 들어 설명했다. 그러자 소유진은 "내가 체중 관리를 해야 할 때는 체중 관리 음식도 해준다"고 말해 부러움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소유진 백종원 부부의 냉장고에는 값비싼 재료들이 가득차 있어 많은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스포츠조선닷컴>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진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문채원, '럽스타'로 예비남편 공개했나..'여행+파스타 데이트'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