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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방송된 Mnet '4가지쇼 시즌2'에서는 최연소 래퍼 출신으로 성공한 프로듀서 도끼의 인생스토리가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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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 재산이 다 들어있다고 소개한 드레스룸에는 수백 켤레의 신발과 명품 액세서리, 5만원권 돈뭉치와 명품 차 키 7개를 전시해둔 진열대 등이 가득해 백화점 명품관을 연상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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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돈뭉치 전시에 대해 "사실 돈을 잘 쓰지 않는다. 그러다 한 번씩 뭉치로 쓰게 된다. 돈은 종이 쪼가리일 뿐이다. 나는 거기에 휘둘리지 않는다"며 "매달 5만원권 한 뭉치씩 어머니께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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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4가지쇼'는 스타 본인과 스타 주변인들의 인터뷰를 통해 스타의 본모습을 탐구하는 프로그램으로 방송에서 보이는 모습이 아닌 일상 속 스타의 삶을 밀착 취재해 인간으로서 진솔한 모습을 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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