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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21세 이하 대표팀 출신인 노턴은 2008년 셰필드에서 프로에 데뷔한 이후 2009년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그러나 많은 출전 시간을보장 받지 못했고 2010년부터 미들즈브러, 레스터시티,노리치시티로 임대됐다. 다시 토트넘에 복귀했지만 그를 위한 자리는 없었다. 올시즌에도 리그 5경기, FA컵 2경기, 유로파리그 3경기 등 10경기 출전에 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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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는 '메디컬 테스트가 마무리되면 24일 열리는 블랙번과의 FA컵 4라운드에 노턴이 나설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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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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