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레버쿠젠 윙어 손흥민의 활약에 힘입어 태극전사들이 8강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2대0으로 꺾었다. 크루스가 속한 사커루도 중국을 2대0으로 꺾었다'고 썼다.
Advertisement
레버쿠젠은 손흥민을 비롯 박주호(마인츠) 김진수(호펜하임)가 분데스리가 출신이며, 차두리는 레버쿠젠 유스 출신이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