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가 23일 서울 한남동 소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2015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김호곤 전 울산 감독의 부회장 선임과 최만희 전 축구협회 기술교육실장, 이용수 기술위원장의 이사 선임이 이뤄졌다. 이밖에 2014년도 내부감사 결과 보고 및 신임 감사 선임, 대한축구협회의 정관 일부 개정도 진행됐다. 2014년도 사업 결산액 765억 원과 2015년도 예산액 774억을 확정했다.
이번 총회는 22일부터 1박2일 일정의 워크샵 형태로 진행해 다양한 현안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의 장이 마련되어 시도축구협회와의 소통을 증진하고 상호협력을 증대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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