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단독 선두 자리는 맷 쿠처(미국)가 지키고 있다. 쿠처는 PGA 웨스트 니클라우스 코스(파72·6924야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쳐 중간합계 15언더파 129타를 적어냈다. 전날 단독 선두를 달렸던 마이클 퍼트넘(미국)은 파머 코스에서 5타를 줄였지만 중간합계 14언더파 130타, 공동 2위로 밀려났다. 재미동포 케빈 나(32)는 라킨타 코스에서 버디 4개로 4언더파 68타를 치고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를 기록, 전날보다 20계단 오른 공동 36위에 올랐다.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5)는 전날보다 7계단 하락해 공동 36위에 이름을 나란히 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