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3일 첫 방송된 tvN '삼시세끼-어촌편(이하 삼시세끼)'에서는 차승원과 유해진이 만재도에 입성해 처음으로 전원생활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Advertisement
이때 유해진은 만재도 도민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이미 주민 포스를 풍기며 여객선에 탑승하는가 하면, 차승원은 검은 점퍼에 검은 모자를 눌러 쓰고 마치 밀항자 같은 포스로 여객선에 탑승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삼시세끼-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손수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버전이다.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정식 멤버로 활약하는 가운데, 정우, 추성훈 등 초호화 게스트까지 가세할 것으로 예고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