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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엔터테인먼트는 해당 자료를 통해 "그동안 회생하기 위해 임원들이 발로 뛰며 노력해왔으나 대표이사 김모씨의 해외 도주 이후 추가 우발 부채가 수면 위로 드러났고 총 우발 부채금액은 2015년 1월 현재 수십억에 이르고 있다'며 "코코엔터테인먼트의 회생이 더 이상 불가능 하다고 판단해 폐업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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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코코엔터테인먼트는 "김준호 대표는 후배 연기자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하여 연기자들의 미지급 출연료 문제를 해결하기로 결정했고 일부 연기자들의 출연료는 자신의 자비로 지급을 완료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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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코코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18일 수억 원의 공금을 횡령해 해외로 달아난 혐의로 공동대표 김우종을 경찰에 고소했다. 경찰은 지난 6일 김우종 대표를 지명수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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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코코엔터테인먼트는 김준호를 비롯해 이국주, 김준현, 김대희, 김원효, 박지선, 김영희 등 40여 명 등이 소속된 최대 규모의 개그맨 소속사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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