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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시대, 도핑방지위원회 사이트에서 단 3초면 검색되는 해당 약물을 확인도 없이, 수영선수 박태환에게 주사한 부분은 이해가 가지 않는다. 그것도 인천아시안게임을 불과 2개월 앞둔 시점, 돌다리도 두드려가야 하는 민감한 시점에 약상자에 남성호르몬을 뜻하는 '테스토스테론'이 또렷하게 명시된 약물을 확인없이 투여한 사실은 불가해하다는 것이 중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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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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