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모비스는 27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LG와의 원정경기에서 74대81로 졌다. 세 가지 면에서 너무나 뼈아픈 패배다. 일단 4쿼터 중반까지 앞서다가 역전패를 당했다. 두 번째로는 서로 베스트전력으로 붙어 패배하면서 LG와의 기싸움에서 주도권을 내주게 됐다는 것. 플레이오프에서 만났을 때 이날 패배가 데미지로 돌아올 수 있다.
Advertisement
이날의 패배는 다소 의외다. LG가 8연승으로 막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었지만, 모비스 역시 3연승으로 단독 선두에 오른 상태. 전력에서 밀릴 것이 없었다. 오히려 4쿼터 중반까지는 3점차 이내에서 리드를 하고 있었다. 그러나 4쿼터 중반 상대 김영환의 3점포와 김종규의 레이업 슛, 그리고 무엇보다 이날 37득점-11리바운드를 기록한 데이본 제퍼슨을 막지못해 역전을 당하고 말았다.
Advertisement
창원=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5.[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