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 제작발표회에서 윤세아는 정글에서 수영복을 갈아입는 도중에 생긴 민망한 경험을 털어놨다.
Advertisement
윤세아는 "덤벙대는 성격은 아닌데 어두컴컴한 곳에서 재빨리 수영복을 갈아입고 급하게 밖으로 나갔다"면서 "그러다가 뭐를 흘렸다"고 궁금증을 유발하는 일화를 털어놨다.
Advertisement
이어 윤세아는 "평소에 장난기가 많은 육중완이 떨어진 그것을 들고 있었다"면서 "큰일 났다고 생각했는데 육중완이 신사답게 '누나 뭘 이런걸 흘렸어'하면서 아무도 모르게 저에게 쥐어줬다"고 말했다. 윤세아는 "그 이후로도 육중완은 그 이야기에 대해 언급을 하지 않았다"면서 "이 친구 참 괜찮은 친구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지난해 10월 남태평양 팔라우에서 촬영을 완료한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는 김병만 류담 외에 장미여관 육중완, 방송인 샘 오취리, 샘 해밍턴, 그룹 B1A4 바로, 배우 윤세아, 조동혁, 손호준이 출연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